숭실대는 6일 전기공학부 기경석, 강헌구 학생을 주축으로 한 팀이 ‘유네스코 몬디알로고 공학상’을 받는다고 밝혔다. 숭실대 팀은 네팔의 트리부반대 학생 3명과 함께 팀을 구성해 제출한 제안서 ‘네팔의 새로운 마이크로 하이드로 시스템’으로 상을 받게 됐다. 시상식과 심포지엄은 12월7∼10일 각 팀의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다.
2007-11-0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