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와 가수로 활동 중인 귀순 여배우 김혜영(32)씨가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씨는 2002년 10월 당시 군의관이었던 이모씨와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05년 10월 헤어졌다. 그는 “결혼과 동시에 주말부부로 지내게 돼 함께할 시간이 부족했다. 종갓집 맏며느리로서의 어려움도 있었고 무엇보다 아이가 생기지 않아 갈등을 겪었다.”고 밝혔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7-10-2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