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11일 서울 지방변호사회관에서 열린 율곡선생 탄생 471주년 및 서울지방변호사회 창립 100주년 기념 율곡인권상 시상식에서 율곡인권상을 수상했다. 율곡문화원은 이날 “청렴결백하고 공명정대하게 직무를 수행해 야당 대표로서 국민통합과 민주헌정질서를 수호하고 평화적 정권교체 전통 확립에 대한 노력을 인정한다.”며 강 대표에게 시상했다.
2007-09-1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