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정종경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교수, 강봉균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등 10인을 ‘미래를 여는 우수 과학자’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선정된 우수과학자는 국내에서 위 두사람을 비롯해 한래희 고려대 박사과정 학생, 이준희 카이스트 연구원, 이승희 서울대 박사과정 학생 등 5명이며 해외에서 이영삼 박사(미 하버드대), 한규동 박사(미 루이지애나 주립대), 한진희 박사(캐나다 토론토대), 임대성 박사(미 바스티어대), 노태영 박사(미 NIH) 등 5명이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7-09-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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