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는 2008학년도 정시모집 학생부 실질반영비율을 30.77%(500점 만점에 기본점수 300점)로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학생부 이외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은 수능이 61.54%(400점 만점에 기본점수 0점), 논술은 7.69%(100점 만점에 기본점수 50점)로 각각 정했다.
동국대는 당초 20.6%로 정했던 학생부 실질반영비율을 높여 30.9% 반영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다. 건국대는 이날 대학입학전형관리위원회를 열고 학생부 실질반영비율을 31.8%로, 수능 반영비율과 논술 반영비율은 각각 57.4%와 10.8%로 정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7-08-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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