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 명창 조상현씨가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예능 보유자 자격을 박탈당하게 됐다. 문화재청은 1998년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심사를 맡은 뒤 참가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되어 유죄가 확정된 조씨의 보유자 인정을 해제하기로 지난 3일 예고했다고 8일 밝혔다.
2007-08-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