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공존을 위한 대화’를 주제로 한 국제 다큐멘터리 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4회를 맞는 EBS 국제다큐멘터리 페스티벌(EIDF)이 27일 개막작 ‘영혼의 메아리’ 상영을 시작으로 9월2일까지 이어진다.
EBS는 이 기간 동안 정규방송을 부분적으로 접고 하루 10시간씩 9개 섹션에 걸쳐 35개국에서 초청된 작품 58편을 소개한다. 상영일정과 예약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eidf.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7-08-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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