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입학하기 전 어린이의 10명 가운데 7명은 집 안에서 다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8월부터 올 5월까지 다쳐서 응급실을 거쳐간 취학 전 어린이 환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 71.2%가 주거지(가정)에서 다쳤다고 2일 밝혔다.
집 안에서는 방ㆍ침실이 34.3%로 가장 높았고, 거실 30.4%, 부엌 8.7%, 욕실 5.0% 등의 순이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7-08-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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