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어린이병원 손잡아

한·미 어린이병원 손잡아

정현용 기자
입력 2007-07-04 00:00
수정 2007-07-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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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어린이병원으로 꼽히는 ‘필라델피아 어린이병원’(CHOP)이 연세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과 진료협약을 맺고 올해 하반기부터 환자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미 어린이병원 간 진료협약은 이번이 처음으로, 관련 분야 의료기술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협약 차 방한한 필라델피아 어린이병원 스티븐 올출러(55) 원장은 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김덕희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장과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세브란스병원과 연계해 미국 최고 수준의 어린이 전문 의료진 자문 서비스와 입원·수술 환자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7-07-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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