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야마미술관 나가노 마사키(中野政樹) 관장이 11일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에 ‘불상도감(佛像圖鑑)’등 592점의 자료를 기증했다. 기증품은 금속공예 학자인 나가노 관장이 수집한 도서 등으로 보관상태가 뛰어나며, 동경(銅鏡) 탑본 등 기초 연구 자료도 다수 포함돼 있다.
2007-06-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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