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이지운특파원|중국이 한국산 유아·아동용 신발에 안전기준 등에 미달했다는 이유로 불합격 판정을 내렸다.
3일 중국 국가품질검사총국에 따르면 중국은 일부 지역에서 판매되고 있는 수입 유아용품을 무작위로 추출해 검사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한국, 독일, 일본, 스페인, 타이완, 홍콩 등지에서 수입된 일부 제품에 불합격 판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2007-06-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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