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이도운특파원|백악관은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손꼽히는 댄 바틀렛(36) 공보고문이 ‘개인적 이유’로 내달 4일 사임한다고 발표했다.
바틀렛 공보고문은 1일 최근 수개월동안 사임 문제를 고민해왔고 지금이 백악관을 떠날 최상의 적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바틀렛 공보고문은 ‘텍사스 사단’의 대표적 인물로 지난 13년동안 부시 대통령을 보좌해왔다.
dawn@seoul.co.kr
2007-06-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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