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자 건국대 교수(51·간호학과)가 한국인의 죽음관을 바탕으로 ‘좋은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는 등 죽음에 관한 지속적인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국제적 권위의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스 후’ 25주년 기념 2008년판에 등재됐다.
2007-06-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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