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퀴스 후스 후’에 등재

‘마르퀴스 후스 후’에 등재

입력 2007-06-01 00:00
수정 2007-06-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윤은자 건국대 교수(51·간호학과)가 한국인의 죽음관을 바탕으로 ‘좋은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는 등 죽음에 관한 지속적인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국제적 권위의 인명사전 ‘마르퀴스 후스 후’ 25주년 기념 2008년판에 등재됐다.

2007-06-0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