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연합회(회장 김헌백)는 25일 서울 삼성동 연합회관에서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 및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금고 창립 44주년 기념식’을 열고, 금고 육성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50명에게 새마을훈·포장 및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등을 수여한다.
2007-05-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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