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활동하던 노태우 전 대통령의 외아들 재헌씨가 국내 법무법인에서 일하게 됐다.
법무법인 바른은 최근 기업활동 자문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이 있는 노씨를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노씨는 와병 중인 노 전 대통령을 간병하기 위해 국내에서 활동하기를 희망했으며 바른의 김동건 대표변호사와의 오랜 친분이 계기가 돼 바른에서 국내 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법무법인 바른은 최근 기업활동 자문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이 있는 노씨를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노씨는 와병 중인 노 전 대통령을 간병하기 위해 국내에서 활동하기를 희망했으며 바른의 김동건 대표변호사와의 오랜 친분이 계기가 돼 바른에서 국내 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7-05-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