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활동하던 노태우 전 대통령의 외아들 재헌씨가 국내 법무법인에서 일하게 됐다.
법무법인 바른은 최근 기업활동 자문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이 있는 노씨를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노씨는 와병 중인 노 전 대통령을 간병하기 위해 국내에서 활동하기를 희망했으며 바른의 김동건 대표변호사와의 오랜 친분이 계기가 돼 바른에서 국내 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법무법인 바른은 최근 기업활동 자문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이 있는 노씨를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노씨는 와병 중인 노 전 대통령을 간병하기 위해 국내에서 활동하기를 희망했으며 바른의 김동건 대표변호사와의 오랜 친분이 계기가 돼 바른에서 국내 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7-05-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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