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크는 2002년 IHO총회에서 일본해 표기를 삭제할 수 있었던 IHO투표가 취소되자 전세계 지리학자와 교과서, 세계지도 출판사, 언론사 등을 대상으로 동해 표기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서한을 지속적으로 보내왔다. 박기태 단장은 “앞으로 2년 동안 일본해 단독 표기 저지를 위해 다양한 홍보전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7-05-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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