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이도운특파원|김성주 성주그룹 회장이 `아시안아메리칸 연맹´(AAFNY)이 수여하는 ‘올해의 인물상’을 받았다.
AAFNY는 8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만찬에서 김 회장이 이룬 사회적·인류애적 업적이 모범이 될 만하고, 신·구세대 아시아계 여성의 역할모델로서 귀감이 된다며 시상 이유를 밝혔다.
AAFNY는 1990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미국내 아시안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김 회장은 서울은 물론 진출하는 곳마다 미혼모,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 및 자선활동을 해온 점이 평가됐다.
dawn@seoul.co.kr
2007-05-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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