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혜수가 오는 20∼28일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제9회 우디네 극동영화제에 디바(Diva·여신이란 뜻의 이탈리아어) 자격으로 참석한다. 아시아영화를 소개하는 우디네 극동영화제에서는 김혜수의 출연작인 영화 ‘타짜’가 특별전에,‘바람피기 좋은 날’이 폐막작으로 선정됐다.
2007-04-1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