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44)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사장이 3일 사재 1억 5000만원을 ‘아름다운 세상 기금’으로 복지단체 ‘아름다운 재단’에 출연한다. 임직원이 기부활동을 하면 그만큼을 보태는 아모레퍼시픽의 매칭 그랜트 제도에 따라 재단에는 총 3억원이 전달된다.
2007-04-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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