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창덕궁관리소는 오는 12일부터 11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 후원을 포함한 창덕궁 전체를 시간제한 없이 돌아볼 수 있는 자유관람을 실시한다. 또 창덕궁 후원 지역만을 특화해 돌아보는 옥류천 특별 관람 코스를 10일부터 개방하기로 했다. 자유관람의 입장료는 어른이 1만 5000원, 청소년이 7500원이며, 옥류천 특별 관람은 어른과 청소년 구분 없이 5000원이다.
2007-04-0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스트레스 상당했다”더니 머리카락 ‘우수수’…김흥국, 당당히 ‘탈모’ 공개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05945_N2.jpg.webp)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