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7대 원장에 정회성(52) 선임 연구위원이 선임됐다.
정부는 지난 30일 공모 절차를 거쳐 정 위원을 차기 원장으로 뽑았다.KEI원장에 내부 인사가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6일 취임할 예정이다.1993년 설립된 KEI 창립 멤버로 ‘동북아 지역 황사 피해 분석과 피해저감을 위한 지역 협력 방안’,‘국가환경종합계획 기본틀 마련’ 등 36편의 연구 보고서를 냈다. 정 위원은 환경가족으로 알려졌다. 정회석 환경부 국립생물자연관 생물자원연구부 과장이 정 위원의 동생이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7-04-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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