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가 학교법인에서 학교 운영을 위해 내놓은 재단전입금이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1000억원을 돌파했다.11일 성균관대에 따르면 올해 재단 전입금 수입은 1092억원으로 지난해 959억원보다 133억원(13.9%) 늘어나면서 1000억원을 돌파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07-03-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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