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2년 도시형 자기부상열차가 상용 운행된다. 건설교통기술평가원은 9일 최대 시속 110㎞급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건설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공고했다. 시범 노선은 무인운전 자기부상시스템 개발을 위해 7㎞의 선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내년 공사를 시작해 2011년 시험 운전,2012년 말 본격 운영에 들어갈 방침이다.
2007-03-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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