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달 말 퇴직하는 교원 가운데 2352명에게 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승일 전 국민대 총장과 심윤종 전 성균관대 총장 등 6명이 청조근정훈장을 받는다.
또 여성무 고서초등학교 교장 등 742명에게 황조근정훈장을, 김재청 경복고 교사 등 578명에게 홍조근정훈장, 신의자 용인중 교사 등 422명에게 녹조근정훈장, 신중식 국민대 교수 등 276명에게 옥조근정훈장, 김서태 한국맹학교 교사 등 123명에게 근정포장을 각각 수여한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7-02-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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