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외규장각 도서 반환” 佛에 소송

[사회플러스] “외규장각 도서 반환” 佛에 소송

입력 2007-02-07 00:00
수정 2007-02-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김중호(42) 변호사가 한국 문화운동단체인 문화연대의 요청으로 오늘 9일(현지시간) 파리 행정법원에 민간 차원의 외규장각 도서반환 소송을 제기한다. 법무 법인 알레이롱의 김 변호사는 5일 “정치·경제·외교적 차원의 고려를 모두 배제한 채 역사적 진실과 법률에 따라 법원에 직접 호소함으로써 민간 차원에서도 우리 문화재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며 “9일 우편으로 소장을 제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07-02-0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