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장행훈)는 2007년 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 사업자로 서울신문 등 일간신문 26개사, 주간신문 1개사, 잡지 1개사, 인터넷신문 15개사 등 모두 43개사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신문산업 및 인터넷신문 진흥과 독자권익 보장사업, 경영합리화 지원 등에 모두 44억원이 지원되며 융자지원액은 모두 70억원이다.
2007-02-0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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