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35)과 방송인 박정숙(37)이 미국 하버드대학에서 열리는 ‘한류 인 아시아:다이얼로그´ 주제의 토론회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하버드 한국학연구소와 하버드 라이셔 일본학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2월16일 오후 4시 정치대학원인 케네디 스쿨에서 개최된다. 아시아에서 새롭게 이는 한류를 국제관계를 규정짓는 하나의 국제질서로 조명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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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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