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의 `황제´’로 불리는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지난해 10월 공군입대 후 공식 경기에 첫 출전한다.25일 CJ미디어에 따르면 임요환은 27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e스포츠PC 제4회 슈퍼파이트’에 공군팀 소속으로 출전할 예정이다. 임요환은 공군팀 멤버로 출전,11개 프로게임단 선수들과 경기를 펼친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7-01-2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