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성산∼문산(40.6㎞) 복선 전철이 당초 예정보다 2∼3년 빠른 오는 2009년 상반기에 개통된다. 건설교통부는 수도권 서북부지역 교통난 해소를 위해 8170억원을 투자, 성산∼문산 구간을 우선 개통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의선 복선 전철구간은 용산∼성산∼문산을 잇는 48.6㎞다. 용산∼성산(8㎞) 구간은 2010년 이후 개통할 예정이다. 봤다.
2007-01-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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