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전 국방장관과 김종환 전 합참의장 등 전직 군 수뇌부 60여명이 26일 노무현 대통령의 민주평통 발언과 관련, 노 대통령의 사과를 공식 요구했다.
이들은 이날 서울 신천동 재향군인회 사무실에 모여 “대통령 연설은 국민과 국군, 헌법을 모독하고 신성한 국방의무를 폄훼한 것”이라면서 “대통령은 발언을 즉각 취소하고 군과 국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는 집단성명을 발표했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이들은 이날 서울 신천동 재향군인회 사무실에 모여 “대통령 연설은 국민과 국군, 헌법을 모독하고 신성한 국방의무를 폄훼한 것”이라면서 “대통령은 발언을 즉각 취소하고 군과 국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는 집단성명을 발표했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6-12-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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