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합격 비중 과학고 출신 높아져

수시합격 비중 과학고 출신 높아져

서재희 기자
입력 2006-12-16 00:00
수정 2006-1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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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의 2007학년도 수시모집 선발 결과 수능시험 최저학력기준에 미달해 탈락한 학생이 지역균형 선발전형과 특기자 선발전형을 합쳐 102명인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최저학력기준 미달로 탈락한 학생은 2005학년도 181명,2006학년도 147명에 이어 102명으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였다. 서울대는 탈락자 대신 차점자를 추가 합격시켜 모집 인원을 채웠다.

특기자 전형 합격자는 과학고 출신 학생이 244명, 외국어고 출신 학생이 44명이었으며 일반고교 출신 학생은 332명으로 과학고 출신의 비중이 약간 높아졌다. 서울대측은 “자연대와 공대의 선발인원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6-12-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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