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29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1)가 발생한 전북에 특별교부세 1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지난 22일 전북 익산시 함열지역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가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는 데 쓰이게 된다.
방역용 소독약품·장비 구입과 방역초소 운영 등에 다소 숨통이 트일 것으로 예상된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6-11-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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