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로 지정된 인천 검단과 파주 운정 3지구에 대한 투기 단속이 31일부터 시작된다.
건설교통부는 29일 “인천 검단지구와 파주 운정 3지구 인근 주택 등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심상치 않다고 보고 인천시, 파주시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투기단속반을 구성해 31일부터 대대적인 투기 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세청도 곧 현지 중개업소를 상대로 한 대규모 세무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6-10-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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