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로 지정된 인천 검단과 파주 운정 3지구에 대한 투기 단속이 31일부터 시작된다.
건설교통부는 29일 “인천 검단지구와 파주 운정 3지구 인근 주택 등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심상치 않다고 보고 인천시, 파주시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투기단속반을 구성해 31일부터 대대적인 투기 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세청도 곧 현지 중개업소를 상대로 한 대규모 세무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6-10-3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