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은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대전의 한국정보통신대(ICU)가 개설한 `IT AMP(정보기술 최고경영자 과정)´에서 중소 정보기술(IT) 기업 사장과 임원, 대기업 임원 등을 상대로 강의한다.ICU 석좌교수인 그는 `의사 결정´을 주제로 삼성전자 사장과 정통부 장관 때의 경험,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할 계획이다. 초빙인사로 강의를 하기는 했지만 정식 대학 강의를 하는 것은 처음이다.
2006-10-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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