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29일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 제자 4명의 박사 논문에서 데이터가 중복 사용된 사실을 확인, 이장무 총장에게 징계를 건의키로 했다.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는 “조작 의혹을 받은 박사학위 논문 저자 9명을 조사한 결과 4명의 논문에서 데이터 사진 중복을 확인했다.”면서 “이는 국제적 연구진실성 기준을 위배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6-09-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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