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펀인터내셔널 권기찬 대표는 28일 프랑스대사관에서 프랑스 국가공로훈장 기사장을 받는다. 지난 20년간 겐조, 소니아 리키엘, 크리스찬 라크로와 등 프랑스 패션브랜드를 한국에 소개하며 양국의 문화·경제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06-09-2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