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창업자인 고(故) 신용호 회장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3월 제정된 대산보험대상 보험학술 연구부분 첫 수상자로 한국보험학회(회장 김종국)가 선정됐다.
대산 신용호 기념사업회(이사장 손봉호 동덕여대 총장)는 27일 한국보험학회가 지난 1964년 설립된 이후 보험학 이론 체계 정립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28일 열리며, 상금 5000만원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2006-09-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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