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재일본대한민국민단은 21일 임시 중앙대회를 열고 새 단장에 민단 나가노현 고문인 정진(69)씨를 선출했다. 전임 하병옥 단장은 북한계 교민 단체인 조총련과의 화해를 둘러싼 내부 갈등의 책임을 지고 사임했다. 의장에는 김광승씨가, 감찰위원장에는 감창식씨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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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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