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20일 유소년 야구 활성화를 위해 ‘제1회 아시아나항공배 전국 리틀 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20∼29일 서울 중구 장충리틀야구장에서 열린다. 전국에서 모인 16개팀 250여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강주안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이 대회를 기념해 격려사 및 시구행사를 갖는다.
2006-09-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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