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염정아(34)가 12월30일 오후 5시 광장동 W호텔에서 두 살 연상의 허일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허씨는 현재 청담병원 정형외과 의사로 178㎝의 호남형.
두 사람은 2005년 8월 친구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꽃피웠다. 두 사람은 결혼식 후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2006-09-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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