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휴 화백이 12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서울갤러리에서 세 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최 화백은 초등학교 때 뇌막염으로 청각장애를 딛고 43년 동안 고향 외나로도의 아름다운 사계를 화폭에 담아 왔다.
2006-09-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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