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리조나주 세도나시(市)에 제주도를 대표하는 ‘돌하르방’이 건립된다.‘세도나 한국민속문화촌건립위원회’는 6일 현재 200에이커(24만여평) 부지에 건설중인 한국민속문화촌 입구에 제주도 평화의 수호신인 제주 하르방 2기를 세우기로 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돌하르방이 미국인들에게 한류(韓流)의 상징물이 될 것이로 기대하고 있다. 돌하르방은 제주도가 기증한 것이며, 제막식은 오는 19일 열린다.
워싱턴 연합뉴스
2006-09-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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