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총무 김창기)은 9월1일 오전 7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을 초청하여 관훈토론회를 갖는다. 이미숙 문화일보 정치부 차장, 히라이 히사시 교도통신 서울지국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2006-08-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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