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총무 김창기)은 9월1일 오전 7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을 초청하여 관훈토론회를 갖는다. 이미숙 문화일보 정치부 차장, 히라이 히사시 교도통신 서울지국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2006-08-3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도와주다 실수했는데 “너무 화났다” CCTV 공개…박위, 결국 사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0927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