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가 주관하는 제18회 ‘이산문학상’ 수상자로 소설가 은희경(47)씨가 16일 선정됐다. 수상작은 ‘비밀과 거짓말’. 한국 사회의 근대화 과정이 안은 모순과 갈등, 성취의 실상을 두 세대에 걸친 가족사를 통해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10월19일 오후 5시 한국일보사 송현클럽에서 열릴 예정이다.
2006-08-1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