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부장 차동언)는 14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장 선거에서 장시걸 현 회장을 당선시키기 위해 대의원들에게 수천만원대의 금품을 제공한 이 협회 이사 성모(65)씨를 배임증재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장 회장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는 한편, 자금출처 등을 조사 중이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6-07-1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