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의 친일행적 논란으로 임명절차가 늦어져 왔던 서울대 이장무 교수의 총장 임명이 11일 사실상 확정됐다. 정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 교수를 서울대 총장으로 임명하는 내용의 ‘정부 인사 발령안’을 의결했다. 이 교수에 대한 총장 임명 절차는 노무현 대통령의 재가만 남게 됐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6-07-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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