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국제영화제에서 조창호 감독이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지난 14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제27회 더반영화제에서 조 감독의 ‘피터팬의 공식’이 경쟁 부문에서 30여편의 영화들과 경합을 벌여 신인감독상과 함께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요하네스버그 연합뉴스
2006-06-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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