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14일 우리 정부의 공중조기경보기(EX) 도입 사업의 2배수 사업자 후보로 올라 있는 미국 보잉사와 이스라엘의 엘타사가 시험평가를 나란히 통과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앞으로 1개월 이내에 이들 2개사에 대한 종합평가를 거친 뒤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최종 기종 선정은 오는 9월을 전후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2006-06-1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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