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과 이수창 삼성생명 사장, 정석구 한국자활후견기관 협회장은 12일 보건복지부에서 매년 30억원씩 3년간 총 90억원을 지원하는 ‘저소득층 산모도우미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삼성생명이 예산을, 복지부가 행정업무를 지원하며, 한국자활후견기관협회는 전문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협약과 더불어 복지부는 올 4월부터 실시 중인 산모·신생아도우미 지원사업 대상을 확대, 오는 20일부터 최저생계비 130% 이하(4인 가족 기준 월 152만원)인 가정의 첫째 아이 출산 때도 산모도우미를 파견하기로 했다. 지금까지는 해당 가정의 둘째 아이 출산 때부터 지원해 왔다. 추가 소요되는 재원은 삼성생명 지원금으로 충당한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2006-06-1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