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이 2일 오슬로에서 노르웨이와 평가전을 치르는 축구대표팀을 격려하기 위해 31일 출국했다. 정 회장은 독일월드컵조직위원회 회의와 국제축구연맹(FIFA) 집행위원회 및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의 등에도 참석한다.
2006-06-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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